새단장 오픈 스튜디오


일시_ 2011.05.21(토)
장소_ [413]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4가 31-48
준비_ 맥주2병, 휴지1롤, 설레임







단지 언뜻 비추는 불빛 하나만 살아 있다면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다'
'삶은 기적이다 인간은 신비이다
희망은 불멸이다 그대 희망한 불빛만 살아 있다면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박노해의 시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는 사라지지 않기 위한 [413]의 몸부림을 읊어 주는 듯 합니다.삶의 변두리에서 비스듬히 살아가기에 버거운 나날들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는 변화의 새바람을 가슴으로 끌어 안기를 희망합니다.[413]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나눠 먹으며새단장한 [413]을 자유롭게 관찰합시다.십시 일반 마음으로 모아 설렘과 희망으로 비어앤 드링킹을 외치며 마십시다.삶은 기적임을 인간은 신비임을 희망은 불멸임을 대화합시다[413]의 앞으로의 행보를 상상하며 공유합시다._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