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설명

조건
창작가, 기획자
작업 공간이 꼭 필요한 자
413에서의 기획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자 
413 입주 비용을 지불 가능한 자 (내부 사정에 따라 비용의 차이가 생기므로 문의바람)

방법
메일과 전화로 문의방문 하여 
문의연락처는 여기

제공
작업실
프로젝트 지원
공유할 수 있는 모든 것  
 

2012년 4월 부터 413에 남는 방을 누군가에게 내어주기로 했다. 처음 413을 만들때 김꽃,김보리,정동훈은 많은 창작자들과 나눔으로 서로가 살찌워졌으면 하고 바랬었다. 그때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로 했다. 이제부터 남는 방에 많은 손님들이 머물다 갈 것이다. 그들이 적극적으로 작업에 임할때 413은 무언가 열릴 것이다. 그러니까 적극적인 사람들이 와줬으면 한다. 그렇다고 통상적으로 열심히 사는 인간형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적극성은 어디서 느껴지는 것인지는 모호하다. _ 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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